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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6-09-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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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성, '옛 애인' 지나킴 등장에 당황…'로맨스 심화?'

“보고 싶었어, 지완씨!”

엇갈린 관계에 화력을 더할 추가 인물이 등장했다.

13일(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석지완(현우성)과 윤정원(우희진), 홍수혁(장재호)의 어긋난 로맨스에 힘을 더할 새로운 인물 ‘지나킴’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명 셰프인 지나킴을 집안으로 들이는 차승희(오미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았다.

승희는 레시피 개발을 위해 셰프인 지나를 해외에서 영입하려고 하고,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면서 아들 수혁과 이어주려고 한다. 하지만 지나는 이미 마음에 둔 사람이 따로 있었고, “함께 쇼핑을 갈 사람이 있다”라며 수혁과 움직이라는 승희의 제안을 거절한 채 돌아선다.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지완의 집이었다. 마침 정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지완은 갑작스럽게 집으로 찾아와 자신을 껴안는 지나의 행동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알고보니 지완과 지나는 옛 애인 사이였던 것. 당황한 정원은 자리를 피한 후 자신도 모르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수혁은 이별을 선언하며 반지를 되돌려주는 정원의 행동에 실망을 금치 못했고, “정원씨 혼자 예준이 찾아오기 힘들다. 왜 쉬운 길이 있는데 돌아가냐”며 자신과 결혼하면 편해질 거라고 종용했다. 하지만 더는 자신의 마음을 속이면서까지 수혁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정원은 결국 이별을 택했다.

이에 수혁은 몰래 정원의 친모를 찾는 일을 계속 진행하면서 자신의 옆에 정원을 붙어두겠다는 집착을 내비쳤고, 지완은 세상에 자신과 정원의 불륜설을 뿌린 사람이 수혁이라는 사실에 그의 비뚤어진 마음을 걱정하기 시작한다.



이어 지나에게 붙잡혀 쇼핑을 다니게 된 지완은 그녀가 머무는 곳이 차씨 집이라는 사실에 경악하고, 짐을 가져다준다는 명목 아래 몰래 집에 입성한다. 그리고는 승희에게 다시 납치된 은애(김현주)가 있는 방의 문을 두드리면서 그녀를 빼돌리려고 하지만, 곧 승희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한편, 변여사(이효춘)의 친딸인 지나의 투입으로 인해 그녀의 출생의 비밀과 더불어 엇갈린 로맨스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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