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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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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장애이해 드라마 시사회 개최

▲ 삼성화재가 3일 서울 동숭동 소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여중에 개최한 장애이해 드라마 8회 ‘퍼펙트 센스’ 시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화재 이병철 신문화파트장, 교육부 김은숙 특수교육과장, 김진무 감독, 배우 최수영씨, 배우 정단비씨, 배우 지용석씨, 배우 강균성씨, 서울사대 부설여중 김찬우 교감, 삼성화재 전장혁 미디어파트장.[사진제공: 삼성화재]


<대한금융신문=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세계 장애인의 날인 3일 서울 동숭동 위치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여중에서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 8회 ‘퍼펙트 센스’ 시사회를 개최했다.

삼성화재는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협약을 맺고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장애이해 드라마를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올해 제작된 퍼펙트 센스는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은서가 시각장애인 교사 아연과 은퇴를 앞둔 시각장애인 안내견 솔이를 만나 삶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애이해 드라마는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이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진다. 제작비는 전액 삼성화재가 지원했고, 홍보팀 임직원이 제작 과정을 총괄했다.

출연진으로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보 홍보대사인 탤런트 정선경씨를 비롯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씨, 가수 강균성씨 등이 참여했다. 정선경씨는 장애이해 드라마 1회부터 매회 재능기부 중이며, 최수영씨는 드라마의 취지에 공감해 바쁜 스케줄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퍼펙트 센스는 시사회에 참석한 학생 260여명의 반응을 고려해 최종 편집 과정을 거친 뒤 내년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 KBS 2TV를 통해 특별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대 사범대 부설여중 이지선 학생은 “드라마를 보고 장애인 친구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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