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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3-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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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조덕현, 주진모 한예슬 뒤흔든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덕현이 주진모와 한예슬을 뒤흔든다.

3월5일 SBS 측에 따르면 배우 조덕현은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에 의사 김원장으로 출연, 주진모와 한예슬을 뒤흔들며 극을 소용돌이치게 만든다.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석주(주진모 분)가 파파라치가 된 사연과 더불어 선데이통신의 편집장이 된 수현(한예슬 분)을 둘러싸고 디테일하고도 숨막히는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게 된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원장이 등장해 더욱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의사인 김원장은 심장이 아픈 석주의 딸 세은(서이수 분)과 연결이 되어있고, 수현과도 이미 인연이 있는 인물인 탓에 이 둘 사이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김원장 캐릭터는 이미 이동훈 감독과 드라마 ‘바보엄마’(2012년)를 통해 인연을 맺었을 뿐만 아니라 ‘대물’,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 SBS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중견배우 조덕현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최근 공개된 3차 스토리 예고편에서 그는 석주와 통화하는 와중에 “한 기자 기억해, 난 당신 딸 심장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의사야”라며 묵직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면서 주인공을 둘러싼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극 초반 석주, 수현과의 깊은 인연으로 인해 스토리를 뒤흔들 김원장을 주목해달라”며 “특히, 중견배우인 조덕현 만의 흡입력있는 연기 덕분에 김원장의 캐릭터가 더욱 존재감이 돋보일테니 꼭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3월6일 첫 방송.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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